그룹 레이디스코그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가 데뷔 13주년을 자축했다.
소정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코 생일축하해 13th anniversar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먼저 세상을 떠난 멤버 고(故) 리세, 은비도 함께 한 활동사진이 담겼다. 또 애슐리, 소정, 주니 3인의 활동 당시를 추억하기도 했다.
애슐리는 "진짜 어렸다 우리 러브 레코, 러뷰레블리"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 애슐리는 13주년을 맞아 세 멤버가 함께 회동해 케이크를 불며 자축한 모습도 공개했다.
아울러 최근 결혼을 발표한 주니의 청첩장 모임까지,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주니는 "매년 함께해서 행복하다. 알러뷰 시스터"라고 전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2013년 데뷔해 '예뻐 예뻐', '나쁜 여자' 등 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4년 9월 멤버 리세와 고은비가 교통사고를 당하며 세상을 먼저 떠났다. 이후 애슐리, 소정, 주니가 3인조로 활동했으나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현재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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