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WIS가 첫 음악 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MUSEUM'(뮤지엄) 데뷔 무대를 꾸몄다.
이날 OWIS는 네이비, 화이트, 버건디 톤이 조화를 이루는 프레피룩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넥타이와 머리띠, 니트 베스트 등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5인 5색의 하이틴 비주얼을 뽐냈다.
이어 OWIS는 학교를 상징하는 오브제, 몽환적인 하늘, 햇살이 내리쬐는 숲 등 다채로운 무대 배경 속에서 곡의 서정적인 무드를 살린 부드러운 춤선부터 후렴구의 파워풀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기억의 박물관을 여는 듯한 포인트 춤과 다섯 멤버가 하나로 연결되는 대형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지난 23일 총 8곡이 수록된 미니 1집으로 데뷔한 OWIS는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닌다. 타이틀곡 'MUSEUM'은 기타 리프가 중독적인 미디엄 템포곡으로, 멤버 썸머가 작사에 참여해 꿈속에서 스스로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한편 OWIS는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온라인 콘텐츠 등을 통해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4월 5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세 가지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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