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소희는 자신의 계정에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소희와 그의 남편이 출산한 딸과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소희는 딸을 임신했을 때의 모습부터 출산한 직후, 또 최근 성장한 모습까지 다양하게 전했다.
그는 "다시 태어나도 울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거예요. 우리가족 사랑해!!"라고 애틋함을 덧붙였다.

한편 소희는 1999년생으로 올해 만 26세다. 그는 지난 2024년 15세 연상의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히며 연예계에서 은퇴한다고 알렸다.
소희는 지난해 7월 남편을 유흥업소에서 일하다가 만났다는 루머에 전면 부인하기도 했다. 그는 "함께 촬영했던 동료의 생일파티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자연스럽게 결혼으로 이어지게 되었고, 지금은 제 인생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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