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비에 등장했다. 어떻게 샤일로가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에 출연을까.
3일 공개된 우주소녀 다영의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티저에 샤일로 졸리가 깜짝 등장했다.

누가봐도 안젤리나 졸리의 딸인 샤일로는 강렬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관련 스타쉽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다영 뮤비 퍼포먼스를 위해 미국 현지에서 공개 오디션 진행 중 일부 '문화 소속 댄서'에 소속되어 있는 퍼포머들이 공개 오디션에 참여했다"라며 "(샤일로는) 그중 최종에 뽑혀서 다영 뮤비에 참여했으며, 촬영 이후까지도 자녀인지 모르고 있다 최근에 우연히 알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샤일로 졸리가 자신의 이름이 아닌 실력으로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최근까지 관계자들도 몰랐다는 전언이다.

한편 다영의 신곡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설렘과 고민, 망설임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다영의 풍부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댄서블 비트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트랙을 완성한다. 다영은 이번 컴백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과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각인시킬 전망이다.
다영의 신곡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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