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남편과 행복한 태교를 즐겼다.
5일 이지훈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내 아야네와 함께 박효신 콘서트를 관람 중인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지훈은 "추워추워 아추워. 울 효신이 노래로 태교하고 왔어요. 추운데도 불구하고 긴시간 불태우는 모습에 감동"이라며 "루희는 아이유로 복복이는 효신이로 감동받고 가"라며 둘째 태교 중인 행복을 전했다.

앞서 아야네는 최근 시험관 시술 소식을 전하며 배아 이식 결과 혈액검사로 임신이 됐음을 알렸다. 아야네는 조심스럽게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도 "초기 유산 경험 많은 저로서는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시기"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태아의 심장 소리를 들을 때 까지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일본인인 아야네는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해 11명의 대가족과 시댁에서 함께 살고 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째 딸 루희양을 얻었으며 최근 시험관으로 둘째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 후 초기 유산 소식을 알리며 응원 받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둘째를 가진 아야네를 향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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