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자수와 검은 하트 이모티콘을 적고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민소매 블랙 슬림 미니 원피스를 입고 필리핀 휴양지에 간 모습이었다.

그는 럭셔리 휴양지를 자유분방하게 걸어가는 모습부터 최근 여가시간을 즐기느라 다소 그을린 모습도 전했다.
앞서 자신의 몸무게가 39kg이라 밝힌 산다라박은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지난해 완전체 콘서트 'WELCOME BACK'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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