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가 가장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
윤산하는 오는 20일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노 리즌(NO REASON)'을 발매하고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어느덧 솔로 활동 3년 차를 맞은 그는 이번 앨범에서 무언갈 증명하기보다 자신의 본질을 받아들이고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층 주체적인 태도로 새로운 챕터를 열 윤산하의 음악적 확장에 이목이 쏠린다.
그의 이번 컴백은 팬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전 활동을 통해 '올라운더'로서 다채로운 역량을 입증한 그는 이번 앨범으로 한층 성숙해진 메시지를 던지며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노 리즌'은 아티스트 본연의 색을 담아낸 작품으로, 윤산하가 앞으로 펼칠 음악적 여정의 방향성을 가늠케 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이유는 없다..가장 솔직한 윤산하 그 자체
타이틀곡 'IDK ME'는 "나도 나를 몰라"라는 쿨한 인정에서 출발해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는 윤산하의 태도를 직관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전작인 미니 2집 '카멜레온(CHAMELEON)'에서 변화를 키워드로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발산했다면, 이번에는 가장 솔직한 윤산하 그 자체를 보여주는 데 집중한다.
사전 티징 콘텐츠 속 윤산하는 짙어진 아우라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업그레이드된 자신감을 엿보게 했다. 여기에 이전보다 더욱 여유롭고 자유로워진 표현력으로도 무대 위 색다른 퍼포먼스를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작사·작곡 넘어 앨범 전반 참여..더 짙어진 정체성
윤산하는 앨범의 기획 단계부터 전반적인 작업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정체성을 밀도 높게 녹였다. 특히 자작곡 '이프 위(If We)'와 작사를 맡은 '+1'을 수록해 음악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또한 윤산하는 발매에 앞서 공식 유튜브 채널 오픈과 동시에 5번 트랙 '데모(demo)'를 기타 연주와 함께 깜짝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2곡 M/V→라이브 클립까지..올라운더 역량 총집합
K팝 대표 올라운더로서 윤산하는 컴백을 맞아 무대뿐만 아니라 풍성한 콘텐츠로도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 14일 공식 SNS에 공개된 애프터 스케줄러에 따르면 타이틀곡 'IDK ME'의 뮤직비디오 외에도 퍼포먼스 비디오, '노 리즌' 뮤직비디오, '데모' 라이브 클립 등이 순차 공개된다. 이 밖에도 제작기 영상 외 각종 비하인드 영상으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윤산하의 솔로 미니 3집 '노 리즌'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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