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홍콩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82메이저는 6월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 좌석을 모두 매진시키고 28일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15일 티켓 예매 시작 직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는 현지 팬들의 요청에 따라 6월 28일 공연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82메이저는 국내를 시작으로 일본과 유럽 5개국 투어를 마쳤다. 서울과 암스테르담 공연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들은 매 공연마다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보였고 해외 언론과 전문가들로부터 "무대를 위해 태어난 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 내 인기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일주일 만에 중국 주요 SNS 채널 팔로워 수가 1만 명 이상 늘었다. 이들은 중국 '웨이보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어워드'에서 '올해의 잠재력 해외 그룹상'을 수상했다.
다섯 번째 미니 앨범 'FEELM'(필름)은 전작을 뛰어넘는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전 멤버가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 또한 해외 아이튠즈 차트 1위와 중국 왕이뮤직 상위권에 올랐다. 82메이저는 타이틀곡 'Sign'(사인)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홍콩 콘서트 준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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