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아홉(AHOF)이
지난 20일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 코리아'는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과 함께한 18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아홉의 모던하고 유쾌한 모습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단체 컷 속 아홉은 레드 컬러의 캐주얼룩으로 자유롭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함께 모여 편안한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는 모습에서는 친근함과 한층 깊어진 팀 시너지가 동시에 느껴진다.

개인 컷에서는 각 멤버의 성숙함과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인다. 멤버들은 슈트와 니트, 데님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고, 다채로운 포즈를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시크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아홉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시절부터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활동까지의 추억을 되돌아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2026년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서는 "누군가의 삶에 오래도록 남는 이름이 되는 것", "전 세계에 있는 포하(팬덤명)를 만나러 가는 것"이라고 꼽으며 앞으로의 글로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 같은 바람처럼 아홉은 5월부터 8월까지 데뷔 첫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를 진행한다. 이들은 서울과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총 아시아 주요 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다.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을 열고 아시아 투어의 막을 올린다.
6월에는 신곡을 발표하고 국내외 활동을 병행한다. 정식 발매에 앞서 아홉은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에서 신곡 무대를 선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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