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무료 팬미팅을 연다.
지난 20일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스피어(소이, 서유, 시안, 다온, 채나, 로아) 공식 SNS를 통해 포스터를 게재하고 6월 6일 데뷔 1주년 기념 첫 번째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
오는 6월 약 1년 만의 컴백 소식을 알린 유스피어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이번 팬미팅을 무료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또 데뷔 1주년과 첫 팬미팅이라는 의미를 더해 팬들과 유스피어 멤버 모두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스피어는 소속사를 통해"팬 분들과 1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다.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면서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자 첫 팬미팅 이라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 또 기다려주신 만큼 더 좋은 모습과 다양한 활동 보여드릴 예정이니 6월에 보여드릴 새 앨범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 TEAM US'(팀 유스)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공개된 포스터 속 "WHO WILL BE THE LEADER?"(누가 리더가 될 것인가?)라는 문구를 통해 6인 체제로 컴백을 앞둔 유스피어의 새로운 리더(주장)가 나올게 될 것임을 암시하는 가운데,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유스피어'는 우리를 뜻하는 'US'와 질문하다, 묻다 라는 'SPEER'의 합성어로, 우리가 함께 진리를 찾고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며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포부와 음악을 통해 전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하나가 되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지난해 6월 발매한 데뷔 싱글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 타이틀 곡 'ZOOM'(줌) 활동으로 각종 음반차트 상위권에 랭크 되며 두각을 나타낸 유스피어는 팬미팅을 시작으로 컴백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스피어의 데뷔 1주년 기념 첫 팬미팅 '2026 TEAM US'는 6월 6일 오후 2시와 7시 마포구 스페이스 브릭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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