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205주 연속 스타왕중왕의 왕관을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5일 오후 3시 1분부터 1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05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0만 7383표를 얻고 1위에 올랐다.
1위 임영웅(307,383표) 뒤를 이어 2위 박서진(181,403표), 3위 송가인(78,249표), 4위 김수현(66,061표), 5위 방탄소년단 지민(45,103표)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206차 스타왕중왕 투표는 1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지난 10일 임영웅 측은 공식 SNS에 "HAPPY HERO DAY. 6월 16일(화) 오후 6시 16분. 아티스트 임영웅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 주세요. 임영웅 유튜브 라방에서 만나요"라며 임영웅의 생일 기념 축전을 게재했다. 임영웅은 1991년 6월 16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23일 오후 9시에는 SBS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처음 방송된다. 산 넘고 물 건너 첩첩산중 산남자가 된 임영웅이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 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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