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상현이 컴백을 앞두고 목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27일 "상현은 최근 갑작스럽게 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을 방문하였으며, 의료진으로부터 당분간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안정을 취할 필요가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일상생활 및 스케줄 참여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이나, 회복을 위해 목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며 컨디션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상현의 컨디션과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향후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에 따라 목 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현이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8월 24일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UNBREAKABLE : 少年BEAST)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 이하 웨이크원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웨이크원(WAKEONE)입니다.
멤버 상현(SANGHYEON)의 건강 상태 및 향후 스케줄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상현은 최근 갑작스럽게 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을 방문하였으며, 의료진으로부터 당분간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안정을 취할 필요가 있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현재 일상생활 및 스케줄 참여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이나, 회복을 위해 목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며 컨디션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상현의 컨디션과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향후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에 따라 목 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상현의 회복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상현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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