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주니(JUNNY)가 볼거리 가득한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다.
주니(JUNNY)는 지난 11일 새 싱글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를 발매한 이후 단독 콘서트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국내외 음악 팬들과 만나고 있다.
'Heaven Can Wait'는 사랑에 취한 순간의 감각들을 은은한 고급스러움으로 풀어낸 콰이어트 럭셔리(Quiet Luxury) 감성의 R&B 곡이다. 클래식 팝 시대에 영감을 받아 주니가 작사, 작곡했으며, 정준하와 노제가 특별출연한 뮤직비디오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주니는 지난 13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성황리에 개최한 단독 콘서트 'DJ Soulscape Curated 29 JUNNY(디제이 소울스케이프 큐레이티드 29 주니)'를 통해 'Heaven Can Wait'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주니가 처음으로 선보인 본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와 절제된 포인트 안무는 공연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 주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Heaven Can Wait' 챌린지 숏폼 영상을 공개하며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댄서들과 함께한 챌린지에서는 음악에 맞춘 자유로운 움직임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곡이 지닌 콰이어트 럭셔리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정준하와 함께한 챌린지에서는 색다른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주니와 정준하는 재치 있는 표정 연기와 콘셉트 소화력으로 짧은 영상 속에서도 유쾌한 매력을 전했다.
또한 주니와 정준하는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함께 출연해 훈훈한 친분을 드러냈다. 편안한 분위기의 토크 속에서 주니는 'Heaven Can Wait'를 라이브로 선보였고, 이후 조현아와 함께한 챌린지 영상도 공개하며 색다른 호흡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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