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과 'K-팝 방법론'에 기반해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8주째 차트인 하고 있다.
16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0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PINKY UP'은 '핫 100' 85위에 올랐다. 전주 90위에서 5계단 순위 상승했다. 이 곡은 최고 순위 28위(4월 25일 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중이다. 'PINKY UP'은 '글로벌 200'에서 103위를 기록, 전주 대비 15계단 상승했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13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6월 발매된 라틴 팝 장르의 곡 'Gabriela(가브리엘라)' 역시 '글로벌 200' 138위, '글로벌(미국 제외)' 150위를 기록하며 각각 51주째 연속 차트인 중이다.
한편 캣츠아이는 지난 12일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과 함께 한 디지털 싱글 'ICONIC BY MISTAKE'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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