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영지가 탈색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18일 이영지는 개인 SNS에 "자기 전에"라며 팬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영지는 탈색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에 "알겠다. 사진 몇 개 풀고 간다. 나 팔랑귀라 염색하려고 탈색했는데 다 이 머리 유지하라고 해서 고민 중이다. 염색 할지 말지 너네가 골라달라"라며 만족해했다.
이어 이영지는 메이크업 샵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허벅지에 손 why? 저기가 따뜻했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콘텐츠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게스트도 스포했다. 이영지는 '영지야 카톡 언제 봐. 우리 언제 만나'라는 메시지를 두고 "이거 질문 보낸 귀요미. 다다음주 '차쥐뿔' 게스트. 웃겨. 누군지 맞춰봐"라고 이야기하며 구독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은 이영지가 게스트와 함께 1:1 취중진담 쇼를 펼치는 콘텐츠로 현재 유튜브 구독자수는 약 427만 명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