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3위를 당당히 지키고 있다.
이찬원은 지난 11일 오후 3시 1분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3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3만 3339표를 받고 3위에 랭크됐다.
19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이찬원의 '찐 단골 맛집'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1위는 19만 7099표인 영탁, 2위는 17만 2992표의 박서진이 순위를 차지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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