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JYP 퍼블리싱 작곡가 오디션' 개최 -탑라이너·프로듀서·트랙메이커 총 3개 부문 모집

JYP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JYP 퍼블리싱 작곡가 오디션' 접수를 29일 시작했다. 올해 오디션은 탑라이너, 프로듀서, 트랙메이커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분야별 작곡 인력을 선발하는 방식이다.
지원은 학력과 성별에 관계없이 가능하며 개인 또는 최대 3인으로 구성된 팀이 참여할 수 있다. 1곡 이상의 기발매 K팝 곡 보유가 필수 자격 요건이고, 접수는 JYP 퍼블리싱 공식 오디션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JYP는 1차 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송 캠프를 열어 최종 입상자를 선발한다. 모든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을 받은 수상자에게는 일정 상금과 함께 JYP 퍼블리싱 소속 작가 계약 기회가 주어진다. 접수 기간은 29일부터 7월 30일까지다.
JYP엔터테인먼트 산하 JYP 퍼블리싱은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 박진영을 중심으로 매년 작곡가 오디션을 열고 있다.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을 비롯해 DAY6(데이식스)의 '예뻤어'와 'HAPPY'(해피) 등을 작업한 홍지상, ITZY(있지)의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등을 만든 심은지, 트와이스의 'KNOCK KNOCK'(낙 낙)과 'Talk that Talk'(톡댓톡), NMIXX(엔믹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등과 작업한 이우민 'collapsedone' 등이 소속 작가진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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