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태화강 런셋 페스티벌' 무대로 팬들과 만난다.
이찬원은 7월 4일 오후 5시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열리는 '2026 태화강 런셋 페스티벌' 행사에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친다.
이찬원은 관객들과 음악적으로 소통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연을 꾸밀 예정이다. 울산 태생인 이찬원에게는 더 뜻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날 공연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신대양, 박미원, 송성호 등이 함께 출연한다.
이번 행사는 '기록보다 추억, 경쟁보다 즐거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태화강의 노을을 배경으로 5km 코스를 걷거나 달리는 프로그램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찬원은 각종 방송과 행사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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