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야 이보람이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은 신곡으로 위로를 전한다.
이보람은 오는 8월 2일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 발매를 확정했다.
'빛의 반대편에서'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보람이 선보이는 새로운 모습이 담긴 싱글로, 빛의 반대편에서 자신의 한계를 딛고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자전적인 곡이다.
특히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폭발하듯 정점으로 치닫는 이보람의 보컬이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노래의 시작부터 끝까지 귀를 뗄 수 없는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단독 콘서트 'SPARKLE(스파클)'을 성황리에 마무리한데 이어 15년 만에 씨야 완전체로 활동하며 팬들과 만나온 이보람이 '빛의 반대편에서'로 들려줄 자신만의 음악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보람은 지난 5월 씨야로 15년 만의 정규앨범 'First, Again(퍼스트, 어게인)'을 발표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 씨야의 대표곡 '결혼할까요'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하며 설레는 감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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