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인피니트(INFINITE)가 팬 미팅 '무한대집회V' 인천 공연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양일 전석을 매진시켰다. 지난해 데뷔 15주년 콘서트 '리미티드 에디션' 서울 공연과 인천 앙코르 공연을 모두 완판한 데 이어 약 2년 만에 돌아오는 팬 미팅도 매진 시키며 인기를 빛냈다.
인피니트는 8월 29일 오후 5시와 30일 오후 4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무한대집회V'를 연다. 티켓 예매는 7월 30일 오후 8시 NOL 티켓에서 시작됐으며, 양일 공연 전석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무한대집회'는 2013년 처음 시작된 인피니트 팬 미팅 브랜드다. 이번 '무한대집회V'는 2024년 열린 '무한대집회IV' 이후 약 2년 만에 개최되는 팬 미팅이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에는 블랙 수트와 가죽 재킷 등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이 담겼다. 개인 포스터에는 검은 우산을 활용한 이미지가, 단체 포스터에는 멤버들이 함께한 이미지가 공개됐다.
인피니트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9월 5일·6일 마카오, 9월 19일·20일 타이베이, 9월 22일·23일 도쿄까지 총 4개 도시를 순회한다. 인천 공연은 이번 글로벌 투어의 첫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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