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연말까지 펼쳐진다.
7일 제작사 콘서트가든(주)에 따르면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대구에서 오는 11월 21일 엑스코 컨벤션홀 오후 1시와 6시에서, 부산에서 오는 12월 31일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3시와 7시에 앙코르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지난 6월 13일 안양 공연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6월 27일과 28일 서울 공연 4회를 비롯해 대구와 수원, 춘천, 고양 공연까지 연이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부산 공연도 오는 8월 29일 개최 전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앙코르 공연까지 일찌감치 확정됐다.
콘서트가든(주) 측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하고자 대구와 부산 이외에도 앙코르 콘서트 추가 지역 오픈을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다.
콘서트가든(주) 측은 "전국투어를 향한 팬들의 큰 관심 덕분에 지역별 앵콜 공연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남은 전국투어와 앙코르 공연까지 '무명전설'만의 무대와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명전설' 콘서트는 오는 8월 8일 고양을 시작으로 8월 22일 광주, 8월 29일 부산, 9월 5일 부천, 9월 12일 전주, 9월 19일 청주, 11월 21일 대구 앙코르, 12월 31일 부산 앙코르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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