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새 싱글 'SODA SODA'로 일본에서 신기록을 썼다.
12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TWS의 일본 싱글 2집 'SODA SODA'가 발매 첫 주 22만 5853장 팔리며 최신 '주간 싱글 랭킹'(8월 17일 자/집계 기간: 8월 3~9일) 2위에 올랐다.
이는 TWS의 모든 음반을 통틀어 일본 내 첫 주 최다 판매량 신기록이다. 신보는 종전 최고 성적을 거둔 미니 5집 'NO TRAGEDY'의 판매량을 뛰어넘으며 날로 뜨거워지는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이 싱글은 공개 첫날 판매량만으로 지난해 발매된 현지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 첫 주 판매량을 뛰어넘기도 했다.

'SODA SODA'는 빌보드 재팬의 최신 '톱 싱글 세일즈'(8월 12일 공개/집계 기간: 8월 3~9일)에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새 싱글 'SODA SODA'는 발매 첫날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로 직행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음원 차트 기세도 돋보인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일본 아이튠즈와 애플뮤직 '톱 송' 댄스 부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에 올랐다. 청춘의 싱그러운 여름날을 담은 뮤직비디오도 라인뮤직 '뮤직비디오 톱 100'과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한일 양국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TWS는 오는 14일과 16일 현지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오른다. 이어 오는 28~30일 후쿠오카, 9월 4~6일 효고, 12~13일 가나가와에서 아시아 투어 '24/7:FOR:YOU' 일본 공연을 펼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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