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멤버 송승호와 김성민이 8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선다.
두 사람이 프로야구 시구와 시타에 참여하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송승호는 시구를, 김성민은 시타를 맡아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한다.


송승호는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시구까지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시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민은 "많이 떨리지만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시길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2025년 데뷔 보이그룹 가운데 최다인 신인상 9관왕을 달성했다. 캐나다 토론토·몬트리올·밴쿠버와 홍콩에서 현지 팬들을 만났고, 오는 21일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IONE FEST' 참여를 앞두고 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9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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