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이 새로운 얼굴을 꺼내보였다.
25일 공개된 '디아이콘' 36호에는 '더 에잇스 센스'(THE 8TH SENSE)라는 타이틀로 디에잇의 8번째 감각이 담겼다.
사진 속 디에잇은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본인만의 감각에 집중했다. 느슨하게 풀어헤친 셔츠와 흐트러진 머리를 한 채 나른한 눈빛을 띠는가 하면, 때로는 방바닥에 앉아 공상에 잠겼다.
디에잇만의 감각은 스타일링에서도 드러났다. 셔츠를 걸쳤다가 벗고, 다시 어깨에 가볍게 둘렀다. 정해진 코디에 얽매이지 않은 채 자신만의 방식으로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디에잇은 TMI 인터뷰를 통해 지금의 취향을 세세하게 짚는가 하면, 심층 인터뷰로 아티스트로서 느껴온 감정과 고민 등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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