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동윤과 김승윤이 부부가 된다.
25일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장동윤은 김승윤과 10월에 가족분들만 모시고 조용히 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33살인 장동윤은 한양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5년 편의점에서 강도를 잡아 뉴스에 출연,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장동윤은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했으며 이후 '학교 2017', '시를 잊은 그대에게', '땐뽀걸즈', '조선로코 녹두전', '오아시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모래에도 꽃이 핀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감독으로 활동했다. 앞서 김승윤은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누룩'에서 주연배우로 활약했다.

장동윤의 예비신부 김승윤은 1997년 생으로 장동윤보다 5살 어리다. 김승윤은 지난 2019년 KBS2TV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데뷔했다. 장동윤과 김승윤은 이 작품을 통해 만났다. 이후 김승윤은 다양한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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