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동윤과 결혼하는 신인배우 김승윤에 많은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동윤의 예비신부 김승윤은 1997년 9월 생으로, 만 28세다. 김승윤은 1992년 7월 생이며 만 34세인 장동윤보다 5세 어리다.
김승윤은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 18학번으로 입학한 후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2019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으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방법', '크래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또한 김승윤은 '찬실이는 복도 많지', '물안에서', '우리의 하루', '여행자의 필요', 누룩' 등 주로 독립영화에 출연했으며 단역부터 주조연까지 다양한 역할을 선보였다.
김승윤은 이밖에 제약회사, 자동차 CF를 찍었으며, 1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요리 유튜버 '이상한 과자가게'와 어릴 때부터 친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25일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장동윤은 김승윤과 10월에 가족분들만 모시고 조용히 식을 올릴 예정이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장동윤은 한양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5년 편의점에서 강도를 잡아 뉴스에 출연,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장동윤은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했으며 이후 '학교 2017', '시를 잊은 그대에게', '땐뽀걸즈', '조선로코 녹두전', '오아시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모래에도 꽃이 핀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등에 출연했다.
장동윤은 지난 4월 개봉한 자신이 연출한 영화 '누룩'에 예비신부 김승윤을 주연으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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