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2026 K-POP 팬서비스 최강 아이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빛냈다.
진은 팬플러스(FanPlus)에서 8월 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2026 K-POP 팬서비스 최강 아이돌' 인기투표에서 총 872만 8574표를 획득, 1위에 올랐다.

평소 '팬사랑꾼'으로 알려진 진은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퍼포먼스와 깊이 있는 보컬로 팬들을 사로잡는 동시에,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과 남다른 팬서비스로 특별한 팬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1위에 오른 진에게는 서울 지역 LED 광고 리워드가 주어진다. 광고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서울 논현역 7호선 지하 1층 LED 기둥에서 송출될 예정이다.

각종 인기투표에서 우승을 휩쓸고 있는 진은 구찌(GUCCI) 글로벌 앰버서더, 동원참치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솔로 앨범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 역시 스포티파이(spotify)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진은 방탄소년단의 'BTS WORLD TOUR 'ARIRANG''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현재 8월 28일과 29일(한국 시각) 미국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ARIRANG' 월드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