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건물주가 됐다.
28일 조선비즈는 나연이 지난 5월 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토지와 건물을 95억 원에 사들였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나연은 지난 24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고 해당 부동산에는 채권최고액 102억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나연이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노후 건축물이다. 최근 건물 용도는 주거시설·근린생활시설에서 전체 근린생활시설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부동산 관계자들은 나연이 기존 건물에서 얻을 수 있는 임대 수익보다는 토지의 가치와 신축 가능성을 고려해 매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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