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이 다방면 활약으로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로 컴백 후 음악방송과 예능을 넘나들며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국내외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리더 리오의 특별한 도전도 관심을 모은다. 리오는 8월 31일 오전 방송하는 JTBC 뉴스 '아침&'의 날씨 코너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날씨를 전할 예정이다. 리오는 무대 위 프로페셔널함은 물론 평소 담백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리오는 앞서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의 타이틀곡 'OMG!' 뮤직비디오에서 기상캐스터 역할을 개성 있게 소화해 화제를 모은 만큼, 실제 뉴스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컴백과 동시에 예능과 방송가의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KBS 2TV '개그콘서트', tvN '놀라운 토요일', 웹 예능 콘텐츠 '동해물과 백두은혁', '트루만쇼', '아이돌 인간극장',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SBS 파워FM 라디오 '박소현의 러브게임' 등에 출연해 멤버들의 개성과 팀 케미스트리는 물론 재치 있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멤버 준서는 아이돌 최초로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리포터에 도전해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국내를 넘어 미국 현지 아침 뉴스 방송 'Good Day LA'와 애플뮤직(Apple Music) 라디오 게스트 등 다양한 해외 채널에 잇따라 출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미니 2집으로 오는 10월 미국 첫 앨범 발매까지 확정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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