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서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다.
박서진은 지난 3일 3시 1분부터 9월 1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65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41만 2442표를 받았다.
박서진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아버지를 이해하려 70대로 변신한 모습으로 어머니의 눈물을 자아냈다.
1위는 48만 9154표인 영탁이 차지했다. 3위는 3만 3111표인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