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류수정이 'Diamond'로 독보적 아우라를 빛냈다.
류수정은 지난 12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 4집 'ALL THE COLORS I AM'(올 더 컬러스 아이 엠) 타이틀곡 'Diamond'(다이아몬드) 컴백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지난 11일 앨범 발매 뒤 하루 만에 공개한 컴백 첫 방송 무대다.
무대에서 류수정은 흑발 헤어 스타일링에 블랙 민소매 톱과 숏팬츠를 입고 맨발로 올랐다. 거대한 다이아몬드 조형물과 별빛 조명이 배치된 배경에서 청록색 긴 생머리의 댄서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동작과 춤 구성을 소화했다.

미니 4집 'ALL THE COLORS I AM'은 하나의 색으로 정의할 수 없는 류수정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Diamond'는 사이키델릭한 질감의 얼터너티브 힙합 사운드를 바탕으로 자신을 빛나게 하는 것은 이미 내 안에 존재하고 있었다는 깨달음을 담은 곡이다.
류수정은 타이틀곡 외 수록곡 전곡의 뮤직비디오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발매 하루 전 첫 번째 트랙 'Crying to'(크라잉 투)를 선공개한 데 이어 'Diamond'와 'Lucky Charms'(럭키 참스)를 공개했다.
류수정은 13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미니 4집 수록곡 'shoulda woulda coulda'(슈다 우다 쿠다)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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