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손태진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손태진은 오는 19일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매년 9월 열리는 국내 대표 도심 음악 축제 중 하나다. 공연은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소속사 미스틱은 "손태진은 이날 클래식의 깊이와 대중음악의 감성을 자유롭게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간 클래식, 팝,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해 온 만큼 관객들과 음악으로 밀접히 호흡하며 귀 호강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손태진은 지난 8월 단독 콘서트 'THE MAESTRO'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최근에는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DJ, SBS Life '더 트롯쇼' MC, 그리고 각종 예능까지 섭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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