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사생을 향해 경고했다.
16일 양요섭은 개인 SNS에 "제가 사는 곳에 제발 오지 마세요. 부탁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 집은 요즘 것들에 올라와 있잖아요. 그거 봐주세요 제발"이라고 호소하며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했다. 양요섭이 언급한 '요즘 것들'은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을 말한다.
양요섭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10월 16일 오후 7시 30분, 10월 17일 오후 5시, 10월 18일 오후 4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팬콘 '18년차 아이돌인 내가 이세계에선 데뷔조 연습생?!'을 개최한다.
이는 하이라이트가 데뷔 17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팬클럽 선예매 오픈과 동시에 3회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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