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오는 11월 컴백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18일 스타뉴스에 "리센느가 오는 11월 3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이로써 지난 7월 발표한 '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리메이크가 아닌 신곡으로는 지난 4월 발표한 '런어웨이'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리센느는 멤버 원이의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의 화제성 속에 올해 대세로 떠올랐다.
이후 '러브 어택'이 약 2년 만에 음원차트 정상까지 오르는 역주행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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