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핑클 이진이 완전체 근황을 전했다.
이진은 29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네 사람이 함께 엘리베이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거나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앞서 핑클은 4인 완전체 활동 재개에 이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젬스톤이앤엠은 "향후 2년간 핑클의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MD,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핑클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4인조 걸그룹으로 1998년 데뷔했다. 이들은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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