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11월 진행되는 월드투어 일환 도쿄돔 공연을 라이브 뷰잉으로 전세계 극장에서 상영한다.
최근 각종 무대 위 '공연 톱 랭커'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월과 8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의 총 5회 '전 회차 전석 매진' 단독 공연으로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런 잇)을 시작했다.
8월 29일과 30일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입성 공연으로 총 14만 관객을 동원했다. 9월에는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 총 5회 공연으로 27만 관중을 매료한 그룹 주축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 약 10만 명을 모은 브라질 대형 음악 축제 '록 인 리오'(Rock in Rio) 헤드라이너 스테이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월 개최하는 월드투어 일환 도쿄돔 공연은 특별한 방식으로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한다.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의 도쿄돔 공연 중 7일 개최되는 2회차 공연은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Trafalgar Releasing)과 함께 세계 각지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공연은 커다란 스크린으로 생중계되어 스트레이 키즈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전율 가득한 퍼포먼스를 글로벌 팬들에게 한층 짜릿하게 선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일환 도쿄돔 공연 라이브 뷰잉 티켓은 한국시간 기준 오는 14일 오후 11시부터 'StraykidsLiveViewing'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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