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한결이 컴백 준비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7일 이한결은 SNS에 새 앨범 타이틀곡 'BUNZI'의 녹음 현장부터 안무 연습과정이 생생히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타이틀곡 'BUNZI'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과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라틴 팝을 기반으로 한 곡이다. 영상 속 공개된 안무 연습 장면에서도 곡 특유의 에너지와 이한결의 퍼포먼스를 엿볼 수 있다. 다수의 댄서들과 함께 완성해갈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에 초점이 맞춰진다.
녹음 현장에서는 이한결의 프로페셔널 한 모습과 함께 소소한 반전 매력도 공개됐다. 녹음을 마친 뒤 자신이 클릭사운드 만을 들으며 녹음을 진행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리는 장면도 눈에 띤다. 박자 감각이 뛰어난 '칼박자' 면모를 드러내며 진지한 작업 과정 속에서도 엉뚱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한결은 솔로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챌린지 콘텐츠에 이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반의 채팅 서비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은 지난 9년간 꾸준히 쌓아온 이한결의 음악적 역량은 물론, 새로운 앨범을 완성해가는 과정까지 담아내며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 오랜 시간 이한결의 활동을 지켜본 팬들 역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으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UNZI'를 비롯해 'Yeet it x2', '007', 'Zero Point', 'Spit it OUT'에 이르기까지 총 5곡의 트랙을수록, 솔로 가수로서 한층 깊어지고 묵직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한결은 14일 미디어 쇼케이스 개최 후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NOIS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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