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다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에서 3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김다현은 지난 8일 오후 3시 1분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270차 투표에서 2만 4420표를 획득해 3위에 올랐다.
1위는 10만 2546표를 얻은 송가인이 차지했다. 김태연은 2만 8862표로 2위를 기록했으며, 김의영이 4222표로 4위, 오유진이 3825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가수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에서 열린 한 행사에 김다현 다음 순서로 무대에 올라 저격성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확산하자 심수봉은 김다현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현 역시 "선생님(김수봉)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따듯한 위로도 해주셨다"며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시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고 의연한 모습을 보여 응원을 받았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또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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