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싱어 송라이터 다인(Dain)이 데뷔를 앞두고 청순미 가득한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카이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다인의 데뷔 싱글 '널 사랑하기에 조금 바랜 날씨'의 프로필 이미지와 콘셉트 포토를 차례대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인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부드러운 눈빛과 표정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잔디밭에서 하얀 연을 날리거나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모습은 청춘의 순수함과 설렘을 떠올리게 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하늘빛 원피스로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다인은 싱그러운 녹음 속에서 청량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은은한 미소로 맑고 순수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사진 곳곳에 등장하는 '연'은 진정한 나와 꿈, 자유를 상징하는 오브제로,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다인의 음악적 메시지를 담아냈다.

카이트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고유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가치로 실현해 나가는 신생 글로벌 뮤직 레이블이다. 아티스트 발굴과 육성부터 음악 제작, 브랜딩, 글로벌 활동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각 아티스트의 음악적 정체성을 존중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계획이다.
다인은 카이트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할 첫 번째 아티스트로,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을 지닌 싱어송라이터다.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불안과 방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할 예정이다.

사진 속 연에 새겨진 '올 인 미, 올 투 유(All in me, All to you)'라는 슬로건에는 자신이 품은 모든 이야기와 감정, 무한한 가능성을 음악에 담아 세상에 전하겠다는 다인의 포부가 담겼다.
다인의 데뷔 싱글 '널 사랑하기에 조금 바랜 날씨'는 10월 23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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