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영현이 연말을 관객들과 함께한다.
5일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에 따르면 이영현은 2026-2027 이영현 콘서트 '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 - 울림' 개최를 확정 지었다.
이번 공연은 12월 24일과 25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어 31일에는 부산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로 자리를 옮긴다.
'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는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이영현의 브랜드 콘서트다. 올해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각 지역 팬들과 음악으로 깊이 교감했던 이영현은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2027년 1월 광주, 2월 대구, 4월 고양을 잇는 새로운 투어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영현은 이번 콘서트에서도 대표 명곡들로 채워진 세트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사운드 연출, 관객을 사로잡는 재치 있는 입담을 더해 풍성한 연말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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