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현재 둘째 출산이 임박한 가운데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외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아야네는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한 도너츠 가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임신 37주를 맞은 아야네는 곧 출산을 앞둔 가운데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모습이다. 배만 볼록 나온 건강한 모습에 출산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아야네는 최근 임신 막달의 D라인을 공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또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 그리고 첫째딸과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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