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역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도 안산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1명 추가됐다.
추가된 환자는 20대 여성으로 기존 홍역 확진자의 가족으로 알려졌다.
이번 확진자 추가로 경기도 내 홍역 감염 확진자가 총 22명으로 늘었다.
경기도는 접촉자 4380명 가운데 2900명(능동감시 172명, 수동감시 2628명)을 모니터링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홍역 감염 확진자 22명 가운데 21명이 격리해제(퇴원 17명, 자택격리 해제 4명)된 상태이며, 1명은 입원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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