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심은진이 섹시 화보 촬영을 위해 태국으로 출국한 가운데 노출수위를 놓고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태국의 휴양지 푸켓으로 떠난 심은진의 화보촬영 여정에는 유명 사진작가 김중만과 톱 여배우들의 의상을 전담하고 있는 김성일 스타일리스트가 동행해 고품격 화보촬영임을 보여주고 있다.
화보 제작진에 따르면 심은진의 이번 화보 컨셉트는 중성적인 이미지를 살린 고품격 섹시화보. 심은진은 일반 여성 스타들이 촬영해온 모바일 화보 개런티을 훨씬 웃도는 1억원 이상의 금액을 받아 단순히 일상을 담은 화보가 아닌 어느 정도 노출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팬들은 심은진의 이번 화보촬영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심은진은 푸켓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100여벌의 명품의상을 입고 자신만의 매력을 담은 후 오는 20일께 돌아올 예정이다.
심은진의 화보는 모바일로 공개를 시작하며 책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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