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바르셀로나가 스포르팅 히혼과의 원정경기에 'MSN'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를 나란히 출격시킨다.
바르셀로나는 18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히혼에 위치한 엘 몰리뇨에서 스포르팅 히혼을 상대로 '2015-201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바르셀로나는 최전방에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를 스리톱으로 내세우고, 이반 라키티치, 세르히오 부스케츠, 아르다 투란을 중원에 배치했다. 포백은 왼쪽부터 아드리아누, 마티유, 피케, 알레이스 비달이 구축하며, 골문은 브라보 골키퍼가 지킨다.
바르셀로나는 23라운드까지 18승 3무 2패(승점 57점)로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54점), 3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53점)를 제치고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두 팀과의 격차는 각각 승점 6점, 7점으로 벌어지며 리그 선두경쟁에서 한층 더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