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스타필드 고양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개최되는 2019 신한은행 3X3 TRIPLE JAM 4차 대회 출전 선수가 일부 변경됐다고 27일 밝혔다.
WKBL은 "트리플잼 2, 3차 대회 준우승팀 BNK 썸의 이소희와 김선희가 부상으로 하차하고 그 자리를 홍소리가 메울 예정이다. 홍소리는 2015년 신입선수 선발회 6순위로 선발된 바 있으며, 3X3 트리플잼은 이번 대회가 첫 출전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9 신한은행 3X3 TRIPLE JAM 4차 대회는 29일 오후 10시부터 KBS N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