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양의지·이하 선수협) 김용기 본부장이 오는 22일 오후 4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더아리엘 5층 스카이가든홀에서 신부 김민주씨와 화촉을 밝힌다고 선수협이 18일 전했다.
선수협은 "김용기 본부장은 2012년 선수협에 입사한 후 홍보팀과 운영팀을 거쳐 현재 대외협력사업 본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신부와 1년여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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