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식회사 링티와 K리그 공식 음료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연맹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생활 건강 브랜드 링티는 1년간 K리그 공식 음료 후원사로서 연맹과 K리그 25개 전 구단에 링티, 링티제로 등 제품을 제공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링티는 특전사 군의관들이 훈련 및 행군 중 탈진하는 병사들을 신속하게 돕기 위해 연구·개발된 제품"이라며 "링티는 나트륨과 포도당의 특정한 조성과 삼투압 현상을 통해 효과적인 수분 흡수가 가능하다. 아미노산까지 배합되어 있어 체력 회복이 필요한 K리그 선수들에게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소개했다.
한편 연맹과 링티는 이번 협약으로 K리그 전 경기장 광고물, K리그 유튜브 콘텐츠 광고 영상 삽입 등을 포함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