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야구[포토] 이정재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발행 : 2025.08.31 ・ 18:09수정 : 2025.08.31 ・ 22:02잠실=김진경 대기자광고삭제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배우 이정재가 LG 승리기원 시구를 한 후 포수 박동원과 악수하고 있다.오징어게임 456번 성기훈으로 세계적 명성을 떨친 이정재는 20022년 프라임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프로야구KBO시구승요승리요정치어리더추천 기사김진경 대기자기자홈좋아요 스포츠-야구의 인기 급상승 뉴스스포츠-야구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