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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KIA 김도영 독주를 막으랴, 무려 24주 스타랭킹 1위 수성... 허웅·이강인도 안 되네

누가 KIA 김도영 독주를 막으랴, 무려 24주 스타랭킹 1위 수성... 허웅·이강인도 안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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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0차 1위 김도영. /사진=스타뉴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무려 24주 연속 스타랭킹 1위를 달렸다.


김도영은 15일 오후 3시 1분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0차 투표에서 1만 1541표를 받아 지난 7차 투표부터 무려 24주째 스타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프로농구 부산 KCC 허웅(33)이 5657표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으로 2125표를 받았다.


이어 손흥민(34·LAFC)이 1368표, 양현종(38·KIA)은 582표로 각각 4위와 5위에 자리했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순위는 1~5위 모두 지난주와 비교해 순위 변동이 없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스타랭킹 남자스포츠 31차 투표는 22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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