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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3명·일본 5명' IFFHS 선정 '올해의 아시아 베스트11' 발표

[오피셜] '한국 3명·일본 5명' IFFHS 선정 '올해의 아시아 베스트11'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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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발표 손흥민·이강인·김민재 선정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2025 올해의 아시아축구연맹(AFC) 베스트11. 한국 선수는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가 선정됐다. /사진=IFFHS 홈페이지 캡처

손흥민(34·LAFC)과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2025 올해의 아시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IFFHS는 27일(한국시간) 아시아 국적 선수들로 꾸린 2025 올해의 아시아축구연맹(AFC) 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IFFHS는 올해의 월드 베스트11뿐만 아니라 각 대륙축구연맹별 베스트11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3-4-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선정된 AFC 올해의 팀에 손흥민은 최전방 원톱 공격수에 자리했고 이강인은 왼쪽 미드필더,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이 지난 2020년부터 6년 연속 올해의 아시아 베스트11에 선정된 가운데 김민재도 2022년부터 4년 연속, 이강인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됐다.


반면 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 AFC 올해의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던 황희찬(30·울버햄프턴)은 2025년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해 11월 볼리비아전 득점 이후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손흥민.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베스트11에 한국 선수 3명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일본은 무려 5명이나 선정됐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정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를 비롯해 사노 가이슈(마인츠05)와 도안 리츠(프랑크푸르트)가 미드필더, 하타테 레오(셀틱)가 수비수, 그리고 스즈키 자이온(파르마 칼초)이 골키퍼로 각각 자리했다.


이밖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렘 알다우사리(알힐랄)와 모하메드 칸노(알힐랄)가 각각 공격수와 미드필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우즈베키스탄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센터백에 선정됐다.


지난해 발표된 2024 IFFHS 아시아 베스트11엔 일본 국적 선수가 무려 6명, 한국이 4명(손흥민·김민재·황희찬·이강인), 카타르가 1명이었으나 올해는 일본이 5명, 한국 3명, 사우디 2명, 우즈베키스탄 1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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